이제 수도원 건축 공사는 거의 다 끝나간다.
남은 건 조경 공사.
하나 씩, 하나 씩 마무리가 되어간다.
주님, 당신 홀로 찬미 영광 받으소서.
수도원 각 방에 가구가 들어오고
몇 가지 살림살이가 들어오고
수도자들의 짐이 들어오면 이제 안정적인 수도 생활이 시작될 예정이다.
이제 시작이다.
이제 다시, 고창 최여겸 마티아 수도원에서
새롭게 신발 끈을 묶고 수도 생활을 시작한다.
그 설레임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.

수도원 입구!

수도원 복도

수도자 방

개별 화장실

공동 식당

순례자 쉼터

쉼터 앞 마당

수도원 전경

수도원 끝 조형물

수도원 앞 중정 작업

진행 중인 조경 작업

진행 중인 조경 작업과 길
"하느님, 당신께서 이루신 일, 당신 홀로 찬미 영광 받으소서"